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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린

2026-08-12 | 조회 1

초보 엄마인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덕분에 몸과 마음 모두 많이 회복할 수 있었어요!~~

저는 조리원 가지 않고 제왕절개 후 집으로 와서 이레아이맘을 3주 이용했습니다출산 후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고 걱정이 많았는데, 덕분에 편안하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 주시는 모습이 느껴져서 안심이 되었어요.아기를 늘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세심하게 돌봐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고, 저도 그 시간 동안 충분히 쉬고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식사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제가 먹고 싶은 메뉴를 미리 물어봐 주시고 원하는 음식 위주로 정성껏 만들어 주셔서 매 끼니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영양도 잘 챙겨주시고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어서 식사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습니다.집안일도 깔끔하게 도와주시고, 육아에 대한 팁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초보 엄마인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덕분에 몸과 마음 모두 많이 회복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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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빈

2026-08-10 | 조회 1

강요나 압박 전혀없고 제 스타일대로 따라주셔서 제가 더 편하게 맡길수 있었던거 같아요~~ !!

처음에 어떤 업체로 정해야할지 몰라서 이것저것 엄청 찾아봤어요평가점수 높고 인원수 많은 곳 중에 3군데 추려서 후기 찾아보고 전화상담해보고 ‘이레아이맘’으로 결정했습니다일부긴하지만 집안일과 아기케어를 낯선사람에게 맡긴다는게 처음엔 꽤나 긴장되고 걱정되는 마음이 있었는데 하루이틀 지나다보니 좋은 관리사님 만나서 너무 마음이 놓였어요출근은 항상 9시 좀 전에 오셔서 환복하시고 손도 닦으신후 마스크도 꼭 착용해주셨어요마지막 수유와 기저귀교체 기록 알려드리면알아서 유산균도 챙겨주시고 수유텀도 맞춰서 수유해주세요제일 감동이었던건 애기를 너무 이뻐해주세요솔직히 내새끼지만 목소리 진짜 크고 강성울음 장난없어서 쉽지않은데 그거 들으시면서도 연신 귀엽다고 웃어주시고저는 애기한테 먹이고 재우는것도 겨우하는데낮에 깨있으면 초점책도 보여주시고 동요도 불러주시고터미타임도 시켜주시더라구요그리고 애기에 대해 모르는게 많은 저에게 정보는 가볍게 주시지만 결정은 오로지 제 뜻대로 하게끔 해주셨어요강요나 압박 전혀없고 제 스타일대로 따라주셔서 제가 더 편하게 맡길수 있었던거 같아요요리나 빨래는 말할것도 없이 알아서 척척 해주십니다덕분에 관리사님 출근하시면 오전에 잠도 푹자고커피도 한잔 하러 나갔다오고 너무 좋았습니다관리사님 오시면 방에서 쉬느라 케어해주시는거 사진을 못찍어둔게 넘 아쉽네요남양주쪽 사시는 분들이면 이레아이맘 이** 관리사님 너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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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율리

2026-08-06 | 조회 1

아기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

6월 출산 아기 43일차 산모입니다.산후관리사님의 도움을 받아 3주 조리를 마치고 박*숙 관리사님 추천글을 남깁니다.관리사님 께서는 오자마자 환복 후 손 씻기부터 음식 조리,청소,아기 케어까지 항상 위생을 생각하셨어요.준비한 재료 안에서 매일 새로 운 반찬과 따뜻한 집밥을 만들어 주셨고 특히 국 한종류와 밑반찬을 매일 해주셨는데 국이며 반찬이며 다 맛있어요!수유텀,배알이,분유 먹이는 법,다양한 놀이법 등 어려운 부분들을 알려주셨어요.크게 문제가 아닌 부분은 괜찮다 해주셨고 모르는 부분을 새심하게 알려주시고 체크해주셨습니다.퇴근하시기 직전에 아기 수유 시간 고려해서 목욕 시켜주셔서 아기가 푹잠들며 하루를 마무리할구 있었어요.처음에는 아기를 두 고 쉬러 방으로 들어가거나 외출하는 것이 괜찮을까 싶었는데,처음 3일이 지나고 부터는 오시면 바로 방에 가서 자고 먹고 자고 볼 일보러 나가고 반복이었어요.아기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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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2026-08-04 | 조회 4

전생에 덕을 쌓아야 만날수 있다는 산후도우미 이모님! ~*^^*

전생에 덕을 쌓아야 만날수 있다는 산후도우미 이모님!저는 처음에 만나고 싶은 관리사님이 계셔서 이레아이맘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관리사님이 개인적인 사정이 생기셔서 다른분이 올수있다는 말을 듣고 초큼 속상했어요.이레아이맘에서 죄송하다고 하며 지정많고 잘하시는분으로 보내주신다 하셨고, ㅊㅇㅊ 관리사님이 오셨어요!관리사님은 하루도 빠짐없이 오실때마다 밝은 모습이셨고,항상 아기 안부를 물어봐주셨어요.저는 새벽내내 아기를 보니 관리사님이 오시면 오전엔 항상 잠만 잤고 12-1시에 일어나면 빨래에 점심까지 뚝딱 끝내놓으셨는데 혼자 아기를 보는 지금...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지금은 집안일은 커녕 밥도 제대로 못먹고있거든요.. 존경스럽습니다 정말ㅠㅠ우선 관리사님은 요리에 진심이세요!반찬이 정말 맛있어서 저는 이틀에 한번꼴로 재료를 사놓고 먹고싶은걸 말씀드리면 항상 맛있게 만들어 주셨답니다. 그리고 가끔 텃밭에서 기르는 채소들로 음식도 만들어다주셨는데 감동이었어요! 밥 한그릇 그냥 뚝딱입니다.사진을 별로 못찍었지만 반찬 많이 해주셨어요!그리고 저는 3주동안 외출을 자주했어요.혼자 강아지 데리고 나가서 산책겸 카페도 갔고,친구도 만나러가고 피부과도 가고!그만큼 관리사님을 믿었답니다. 제 성격도 있겠지만 아기 봐주시걸 옆에서 보면 믿고 나갈만했거든요!홈캠을 설치했었지만 의미가 없었어요 잘안봤거든요 ㅋㅋ항상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저희 아기이름을 불러주시면서 목욕시켜주시고 수유도 해주시고 돌봐주셨답니다!가시기 전에 선물도 주고 가셨어요!직접 뜨신 수세미!꿀같은 3주가 끝나고, 저는 혼자 아기보는게 힘들것같아 격일로 이틀을 더 부탁드렸어요!남편 출산휴가전까지 저도 살아야겠어서....ㅋㅋㅋㅋㅋ여튼 둘째계획은 없지만,만약에 둘째가 생긴다면 저는 다음에도 관리사님 만나고 싶어요! 좋은분 지정해주신 이레아이맘 업체에게도 감사드리네요 ㅋㅋㅋㅋㅋ이레아이맘 ㅊㅇㅊ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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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2026-08-03 | 조회 1

도움을 받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셋째를 출산하고 조리원을 퇴소한 뒤가장 걱정됐던 건 집에서의 육아였어요.첫째와 둘째도 챙겨야 하고신생아까지 돌봐야 해서정부지원 산후도우미를 신청했고,이레아이 산후도우미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몸조리를 제대로 할 수 있었고,특히 이모님의 세심한 신생아 케어 덕분에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처음 방문하셨을 때부터 밝게 인사해 주시고손 씻기와 위생관리를 꼼꼼하게 하셨어요.아기를 대하는 모습이 익숙하고자연스러워 믿음이 갔고,궁금한 점도 부담 없이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수유 후 트림을 꼼꼼하게 시켜주셨고기저귀를 자주 확인해 피부가 짓무르지 않도록관리해 주셨어요.아기 컨디션을 계속 살펴보며 편안하게 재워주셨고아기가 대변을 못보고 힘들어 할때아기 배마사지를 해주시면아기가 쾌변을 하고 편안해했습니다.제가 마사지하면 효과가 없는데이모님이 배마사지하면 쾌변을 하는게 신기했어요~음식 사진을 매일은 못 찍었지만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따뜻한 식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국, 반찬, 메인요리까지 균형 있게 만들어 주셔서따로 요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었어요.간도 자극적이지 않아 산모가 먹기 좋았고가족들이 함께 먹기에도 충분했습니다.둘째는 편식도 심하고먹던 음식이 아니면 먹지 않는데이모님이 감자전에 치즈 넣으면 맛있다고 해주셔서아이가 잘 먹었어요~특히, 냉장고 속 재료를 알뜰하게 활용해 주셔서음식이 버려지는 일도 거의 없었습니다.터미타임도 매일 해주셨는데아기 목과 허리 힘도 기르고소화도 잘 된다고 하셨어요~산모와 아기를 중심으로 아기 빨래 세탁,젖병 세척과 소독, 주방정리, 식사준비,간단한 청소와 정리를 해주셔서집이 항상 정돈되어 있어서 마음까지 편안했습니다.*** 셋째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혼자였다면 몸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했을 텐데,이모님 덕분에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고아기도 안정적으로 돌볼 수 있었습니다.정부지원 산후도우미를 고민하고 계시거나이레아이 산후도우미 후기를 찾고 계신다면저는 만족스럽게 이용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특히 신생아 케어와 산모 회복, 식사, 집안일까지모두 균형 있게 도움을 받고 싶은 분들에게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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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2026-08-01 | 조회 3

혼자라면 너무나 막막하게 아이를 돌봤을것 같은데 관리사님 덕분에 든든했습니다~~^^

안녕하세요. 40일차 남아를 키우고 있는 산모입니다.구리 남양주지점 이레아이맘 통해 3주 산후관리사님 도움을 받았습니다.초산모라 아기 케어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경험도 없어서 너무나 막막하던 차에이레아이맘 통해서 급하게 산후도우미 예약을 했는데 다행히 너무나 좋으신 분이오셔서 만족해서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제가 배정받은 산후관리사님은 박*덕 산후관리사님이었습니다.우선 관리사님은 무엇보다 아기를 예뻐하시는 관리사님이었습니다. 손주처럼 다정하게저희 아이 이름을 불러주시고 아이가 잠을 못자고 보챌때도 많았는데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케어해주셨습니다.그리고 아이에 대해 파악이 빠르셔서 저희 아이가 여름에 태어난 아이라서 열이 많을것같았는데오히려 저희 아이는 더위보다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라며 어느정도 따뜻하게 해줘야잘 잘수있을거라며 아이를 재워주시는데 관리사님 오시고 나서 아이도 다른때보다 잘자고컨디션도 이전보다 훨씬 좋아져서 지금은 살도 잘 오르고 너무 잘 컸어요!또 손이 빠르셔서 다양한 종류의 밑반찬과 국을 만들어주셔서 관리사님 덕분에음식걱정은 없었습니다.산모들도 잘 먹어야 아이케어를 할 수 있는데 덕분에 잘 챙겨먹고 저도 몸회복과 아이케어에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항상 청소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게다가 제가 아이 안는 자세 등이 미숙해서 아이 수유할때도 힘들어했는데 육아템들도추천해주셔서 너무 잘쓰고 있어 감사했답니다.혼자라면 너무나 막막하게 아이를 돌봤을것 같은데 관리사님 덕분에 든든했습니다.인정많고 따뜻한 박*덕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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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쟝인이다

2026-08-01 | 조회 4

종료를 하루 앞두고 너무 아쉬운 마음에 추천글을 남겨봅니다~

6월 출산을 한 별내 거주 산모입니다 :)출산 전에는 아무래도 집에서 가족이 아닌 분과 함께 지내는 것이 처음이다 보니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요!지금은 종료를 하루 앞두고 너무 아쉬운 마음에 추천글을 남겨봅니다1. 위생과 청결가끔 카페 후기를 보면 위생 관련 이야기가 올라와 걱정했는데 관리사님께서는 손 씻기부터 음식 조리 후 정리 그리고 아기 케어까지 항상 위생을 정말 꼼꼼하게 신경 써주셨어요. 매일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2. 식사와 산모 케어사실 저희 집은 평소 배달 음식이나 냉동 음식을 자주 먹는 편이라 어떤 식재료를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방문 하신 첫 날 기본적인 야채류와 된장찌개 거리 정도를 우선 사두고 고민을 말씀드렸더니 제가 준비한 재료 안에서 매일 새로운 반찬과 따뜻한 집밥을 만들어 주셨어요.저와 남편은 원래 밑반찬보다 고기 반찬을 좋아해서 고기가 없으면 밥을 잘 안 먹었는데 거실에 아기가 있어 고기 굽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말씀드리니 밑반찬 위주로 정말 맛있게 만들어 주셨어요.덕분에 내가 이렇게 고기류 없이 밑반찬으로만 밥을 잘 먹는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물론 닭고기나 오리고기도 사다두면 맛있게 해주셨습니다!)정말 국이며 반찬이며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관리사님이 가시면 이 집밥이 가장 먼저 그리워질 것 같아요.한식이나 집밥 그리우신 분들은 정말 대강추드립니다항상 자다가 깨서 먹기 바빠 사진을 거의 못찍은게 아쉽네요 ㅠㅠ3. 아기 돌봄오랜 어린이집 근무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아기 케어는 정말 최고였습니다.기본적으로는 엄마 아빠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면서도 저희가 걱정하는 부분은 함께 고민해 주시고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도 많이 해주셨어요.특히 수유텀, 배앓이, 분유 교체처럼 초보 부모에게 어려운 부분들을 하나하나 같이 고민해 주셨습니다.초보 엄마 아빠라 모든 것이 걱정이고 고민인데 크게 문제가 아닌 부분은 괜찮다고 딱 말씀해 주셔서 안심이 되는 순간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고민이 생기면 가장 먼저 관리사님께 여쭤봤던 것 같습니다.관리사님을 만나기 전 까지는 카페 후기나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의 패턴을 고려하지 않은 수유나 잠재우기를 하시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요. 그런 걱정이 무색할 만큼 정말 아기 위주로 케어해주시고 아기에게 초집중해 주셨어요아기가 자는 동안에도 계속 아이를 살펴봐 주시고 깨어 있을 때는 부모인 저희 보다도 더 예쁜 말 좋은 말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 업무적으로 아이를 돌보시는 것이 아니라 정말 예뻐해 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더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저희 아기는 수유텀도 오락가락하고 수유량이 잘 늘지 않아 초반에 고민이 많았는데 수유텀도 최대한 맞춰주시려하셨어요! 또 목욕도 퇴근하시기 직전에 아기 수유 시간 고려해서 시켜주셔서 관리사님이 퇴근하시면 아기가 푹 잠들고 저희도 저녁을 먹으며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이런 작은 부분까지 생활 패턴을 배려해 주시는 점도 정말 감사했습니다.입 닫히면 완강하게 안먹던 아기관리사님께서 아기를 믿고 맡길 수 있게 세심하게 돌봐주신 덕분에 남편과 저는 편히 쉬거나 바깥 볼일도 볼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아기를 두고 쉬러 방으로 들어가거나 외출하는 것이 괜찮을까 싶었는데, 첫주 지난 후 부터는 오시면 바로 방에 가서 자고 점심 먹고 또 자고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마지막 주에는 관리사님 계실 때 미뤄둔 마사지와 병원도 다녀와야지!!! 하며 바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만큼 믿고 맡길 수 있었던 분이셨어요.다시 한번 이레아이맘과 관리사님 강추드리며특히 한식, 집밥 좋아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진짜 밥 맛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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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서영

2026-07-31 | 조회 4

마음 같아서 좀 더 연장하고 싶었지만 금액적인 부담이 있어서 3주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ㅠ.ㅠ

갑작스럽게 고위험 산모가 되면서 예정일보다 거의 한 달 일찍 출산하게 되었지만 일정에 맞게 산후도우미님 보내주셨어요.산후도우미님 프로필을 보고 나이가 조금 있으셔서 잘하실 수 있을까 싶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우선 제가 원했던 도우미 조건은- 초산인 관계로 경력이 오래되신 분- 아이 케어 잘하시는 분- 위생개념 있으신 분-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서 거부감이나 알레르기 없으신 분- 너무 수다스럽지 않으신 분- 요청 사항 잘 수용해주시는 분이렇게였던 거 같아요.결과적으로 제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분이 오셨습니다!집에 오시면 항상 환복 후 앞치마와 마스크 착용하고 일하셨어요.젖병 소독 매일 하셨고요,청소기 돌리기 & 밀대로 걸레질 또한 하루도 안 빠지고 하셨습니다.요리하고 항상 주방 정리 해주셔서 따로 청소할 필요도 없었어요.세탁은 제가 돌려놓거나 요청드리면 해주셨어요.고양이가 있다보니 먼지나 털이 많은 편인데 말씀드리지 않아도 돌돌이 수시로 사용하시고 가구나 가전에 먼지도 닦아주셨습니다. 제가 뭐라도 도울라치면 자기가 할테니 하지 말고 쉬라고 하시는 부분에서 친정엄마같은 느낌을 받기도 했어요.음식 솜씨도 뛰어나셨어요!첫 날에 미역국을 한 가득 해오셨더라고요! 따로 요청 드린 것도 아닌데 감동이었어요.매일 점심에 뭐 먹고 싶은지 물어보시고 반찬도 집에서 만들어 오시곤 했어요. 옥수수 맛있다며 쪄오시기도 했어요.기름 많이 튀는 생선구이나 고기 구이도 인상 한 번 안 찌푸리시고 해주셔서 이 기간에 생선이랑 오리고기 많이 먹었네요무엇보다 아이 케어가 제일 예민한 부분인데,뉴스에 나오는 산후도우미 관련 사건들 보면 여간 불안한 게 아니었어요.그런데 그 불안이 무색하게 사랑으로 케어해주셨습니다.항상 다정한 말투에 아이가 많이 울어도 한숨 한 번 안 쉬셨어요.엄마인 저보다 더 아이에게 말 많이 걸어주신 것 같아요!그래서 믿고 외출도 하고 그랬어요!낮에 안 잔 날이 많은 울 아기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만 눕히면 울고 그랬거든요n 그래도 항상 안아서 달래주셨어요.그리고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서 아이에 관해 궁금한 거 여쭤보면 대부분 다 알고 계시더라고요〜걱정 한 가득인 저와 남편이 덕분에 걱정을 좀 덜었습니다.그리고 또 좋았던 부분은,제가 요청드리는 거 '근데' 이런 말 일절 없이 ’네 알겠어요' 였습니다.이건 저희 부모님 시부모님이 아이 보러 오시면서 더 체감한 부분입니다.저랑 남편이 거듭 말씀드려도 자기네 말이 맞다는 식으로... 나중에는 말씀하시는 거 무시했네요.마음 같아서 좀 더 연장하고 싶었지만 금액적인 부담이 있어서 3주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나중에 둘째 낳게 되면 다시 한 번 안수연 관리사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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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샤르

2026-07-30 | 조회 3

시간이 빨라 3주가 흐른게 넘 아쉬워요 ~ 구리남양주 이레아이맘 추천드려요!

3주 동안 함께 했던 관리사님과의 마지막 날에 후기 올려요~~별내동으로 이사와서 결혼하고 임신하느라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산후관리 서비스 업체를 고를 때에도 어려웠는데요. 여러 추천 업체들을 봤지만 관리사 분들이 많고, 후기가 좋은 이레아이맘을 택했습니다.관리사님은 따로 지정하지 않았는데, 저랑 잘 맞고 좋은 분이 오셔서 3주동안 편했어요.- 경력- 아이를 귀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 성실함- 요리실력등등 다 갖춰진 분이 오셨는데 알고보니 주로 지정으로 가시다가 3주 빈 기간에 저를 담당하게 되셨다는.. 저 완전 럭키비키,,,처음에 냉장고를 봐주시는데 식재료가 없어서 추천받은 재료들을 하나씩 구비해두었어요.해주시는 모든 음식이 맛있었어요!아침 점심 저녁까지~ 주말에 먹을 음식도 신경써 주셔서3주 동안 뭐먹을지 고민덜고 오신 시간에는 잠도 푹 자서 몸 조리를 잘할 수 있었어요!시간이 빨라 3주가 흐른게 넘 아쉬워요별내동에서 산후관리사님 구하시는 분들께 구리남양주 이레아이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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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2026-07-27 | 조회 7

구리지점 이레아이맘 산후도우미 추천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40일차 남아를 키우고 있는 산모입니다.구리 남양주지점 이레아이맘 통해 3주 산후관리사님 도움을 받았습니다.초산모라 아기 케어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경험도 없어서 너무나 막막하던 차에이레아이맘 통해서 급하게 산후도우미 예약을 했는데 다행히 너무나 좋으신 분이오셔서 만족해서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제가 배정받은 산후관리사님은 박*덕 산후관리사님이었습니다.우선 관리사님은 무엇보다 아기를 예뻐하시는 관리사님이었습니다. 손주처럼 다정하게저희 아이 이름을 불러주시고 아이가 잠을 못자고 보챌때도 많았는데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케어해주셨습니다.그리고 아이에 대해 파악이 빠르셔서 저희 아이가 여름에 태어난 아이라서 열이 많을것같았는데오히려 저희 아이는 더위보다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라며 어느정도 따뜻하게 해줘야잘 잘수있을거라며 아이를 재워주시는데 관리사님 오시고 나서 아이도 다른때보다 잘자고컨디션도 이전보다 훨씬 좋아져서 지금은 살도 잘 오르고 너무 잘 컸어요!또 손이 빠르셔서 다양한 종류의 밑반찬과 국을 만들어주셔서 관리사님 덕분에음식걱정은 없었습니다.산모들도 잘 먹어야 아이케어를 할 수 있는데 덕분에 잘 챙겨먹고 저도 몸회복과 아이케어에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항상 청소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게다가 제가 아이 안는 자세 등이 미숙해서 아이 수유할때도 힘들어했는데 육아템들도추천해주셔서 너무 잘쓰고 있어 감사했답니다.혼자라면 너무나 막막하게 아이를 돌봤을것 같은데 관리사님 덕분에 든든했습니다.인정많고 따뜻한 박*덕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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