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1
안녕하세요! 이레아이맘 구리남양주지점 통해 김*나 산후관리사님과 함께 했던 한 달 후기 공유합니다.● 왜 이레아이맘인가?저는 최근 출산한 지인추천으로 이레아이맘을 알게 되었는데, 총괄 매니저님의 상담을 통해 여러 집안의 상황과 출산 상황에 맞추어 책임감 강하시고 실력있는 입주 산후관리사님 추천받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상담부터 출산 이후의 과정까지 총괄 매니저님 통해 상황 조율하고 의견 여쭤봐가며 진행했고, 저한테는 여러 상황을 결정하는데 큰 도움을 받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산후조리원 대신 산후관리사님과 함께한 첫 출발!저는 첫째 7살 남자아이가 있고, 남편은 지방일정 때문에 집에 없는 상황이라 산후조리원 없이 바로 집으로 온 케이스에요. 입주하실 산후관리사님이 필요했고, 저는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제왕절개를 했기 때문에 신생아를 돌볼 여력이 없었고, 쉼이 많이 필요한 상황에서 관리사님이 1달 동안 신생아 케어를 잘 해주셔서 몸도 회복하고, 마음도 편하게 지냈어요. 저처럼 남편의 도움을 받기 어려우신 분들께는 입주해주시는 관리사님 계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첫째 돌봄이 필요하신 분께는 입주 산후관리사님(김*나님) 추천입니다.첫째가 7살 남자아이지만 손이 많이 가고 에너지가 많은 편이라 일대일 케어가 필요한 상태에다가 둘째가 태어나 불안한 모습을 많이 보였어요. 저는 첫째 있는 시간은 온전히 큰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었고, 둘째는 관리사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신경쓸 일이 하나도 없을 만큼 다 케어해주셨습니다. 저는 모유수유만 했어요. 또, 첫째가 많이 예민한 편인데 첫째한테 부드럽게 대해주시고,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 첫째 감정선을 잘 알고 계셔서 신경 많이 써주셨습니다. 첫째가 좋아하는 음식도 많이 해주시고, 소통도 해주셔서 큰 아이가 나중에는 잘 적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산후관리사님의 전문성과 책임감!제가 가장 신뢰했던 부분은 둘째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을 책임감과 경력 노하우입니다. 첫째 아이가 감기 걸린 적이 있었는데, 철저하게 첫째로부터 분리하여 생활하셨고, 특히, 신생아 건강과 관련해서는 신경을 많이 써주셨습니다. 둘째는 관리사님과 함께 있는 동안 토한적도 거의 없었고, 편했는지 많이 울지도 않았습니다. 열이 있었는지 피부 트러블이 생겼었는데, 식염수로 얼굴 팩해주셔서 신생아 여드름이 번지지 않게 미리 손써주셔서 고비를 넘기기도 했습니다.수유루틴과 수면루틴을 잘 잡아주셔서 관리사님 안계시는 주말에 홀로 육아하기에도 편했어요. 첫째를 키웠지만 육아 노하우가 있는 편은 아니었어서 관리사님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 관련 정보도 많이 주셔서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에는 제품서칭하거나 아이 상태 찾아보는 행위를 거의 하지 않고, 바로 여쭤봐도 되니 그것 또한 편했습니다. 이것 저것 알아보는 시간에 저는 쉬거나 운동할 수 있어서 회복을 더 빨리 했던 것 같습니다.●신속한 회복!출산하고 나면 몸 회복하기 힘든게 신생아 돌봄을 동시에 해야해서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6년 전 출산했을 때보다 회복을 더 빨리했는데, 이는 관리사님이 24시간 계셔서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평일에는 관리사님이 계시니 쉴 수 있는데, 주말에 신생아 돌봄 후에는 어깨, 팔목 부근에 통증이 생겼었어요. 몸 회복을 하려면 안움직이고 스트레칭하거나 쉬는게 답인것 같아요. 몸이 허해서 식은땀도 많이 나고, 어지럽거나 몸살기운이 있었는데, 많은 고비를 넘길 수 있도록 관리사님이 케어해주셨습니다.이 외에도 김*나 관리사님과 함께 했던 한달은 지금도 생각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아기를 예뻐해주시고, 입맛에 맞는 음식도 잘 챙겨주시고, 하루종일 심심한테 가끔 말동무도 해주셔서 심심하지 않게 가장 힘든 첫 달을 가뿐하게 보낸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리고, 많이 그립습니다.ㅠㅠ. 이렇게 좋은 줄 알았으면 첫째 때도 산후조리원 대신 산후관리사님 도움을 받았을텐테, 첫째한테 미안할 정도로 후회되네요.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산후관리사님 도움 많이 많이 받으시고 산후관리와 아기한테 애정을 듬뿍 주는데 집중하시면 좋겠습니다.출산 전에는 고민, 걱정할 부분이 많은데 쉽게 결정내리지 못하고 망설이게 되는 분들께 저희 경험이 도움이 되면 좋겠어서 후기 적어봅니다.아래 사진은 호강하는 둘째입니다^^ 저도 못해주는 케어를 듬뿍 받는중입니다.저희 첫째가 가장 좋아했던 간장닭조림은 저희 가족의 가장 좋아했던 메뉴에요. 매일 저녁에 뭐해주실까 하고 첫째가 기대를 많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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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7-08 | 조회 1
임신 후기부터 산후도우미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많았는데,후기를 많이 찾아보고 이레아이맘으로 결정했습니다.지사장님 추천으로 오신 전*진 관리사님을 만나 걱정과 다르게 편하게 푹 쉬었습니다!특히 아이를 대하실 때 정말 따뜻하고 다정하셔서 관리사님 덕분에 마음 놓고 푹 잘 수 있었습니다.초산모인 저에게 수유텀 잡는 법, 목욕하는 법, 눈물샘 마사지 그리고 시기별 놀아주는 법 등서비스 기간동안 많은 걸 배울 수 있었고, 초반에 많이 올라온 태열도 관리사님 덕분에 많이 잡혀갔습니다~무엇보다 요리솜씨가 너무 좋으시고, 맛있었습니다 ㅠ오자마자 냉장고를 쓱 보시고는 뚝딱뚝딱 만들어주셨고, 부족한 재료는 직접 장을 봐주시기도 하고항상 퇴근하는 남편과 놀러오는 할머니의 간식까지 덤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미역국이 질릴까봐 들깨미역국까지 끓여주시고, 정말 맛있었던 연근과 소불고기 그리고 가지튀김 등앞으로도 계속 생각날 것 같네요! ㅠㅠ너무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정말 행복하고 편했던 기간이라서둘째를 낳는다면 꼭 전*진 관리사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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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7-08 | 조회 1
맘들 안녕하세용! ㅎㅎ 3주간의 천국 같던 산후조리 기간이 오늘로써 끝이나서 아쉬운 마음에 후기 들고 왔어요!저는 임신하고 조리원예약할쯔음 산후업체 예약도 바로 했어요!요즘 유행하는 그 평가 사이트에서 보고 알게된 이레아이맘에 직접 전화해서 예약을 진행 했었어요그리고 저는 전화로 예약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게 또 보건소에 신청을 해야 되는 게 있더라구요. 다들 잊지 마시신청하시길!!!그렇게 조리원 퇴소하고 첫날!! 오시기로 한 아홉 시가 되었는데도 안오셔서 업체에 전화해 봤더니 예약 날짜 혼동이 있어서 담날부터시작으로 되어있었다고 하시는거예요 ㅠㅠㅠ 진짜 멘붕 오고 첫날부터 독박 육아를 해여하나 싶었는데 ㅠㅠ 근데 다행히 업체 측에서 초스피드로 빠른 대처를 해 주신 덕분에 문제없이 잘 넘어갔답니다ㅎㅎ그렇게 다음날 만난 우리 관리사님... 진짜 최고라는 말로도 부족해요 ㅠㅠ(물론 첫날 하루 와주셨던 관리사님더 딘짜진짜진짜 친절하시고좋으셨었어요!)어쩜 그렇게 상냥하시고 친절하신지, 저희 아기를 진짜 친손주처럼 너무 잘 봐주시고 잘 놀아주셨어요. 다른 후기들 보면 아기가 사랑 많이 받고 자라면 표정부터 다르다던데, 진짜 그 말이 딱 맞나 봐요! 관리사님 덕분에 우리 아이가 더 밝고 긍정적이게 쑥쑥 잘 큰 느낌이에요특히 저처럼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새내기 주부 맘들 계시나요? 저 진짜 요리 똥손에 집에서 뭘 해 먹질 않아서 냉장고가 허허벌벌(?)했거든요 ㅋㅋㅋ 근데 관리사님이 센스 있게 가끔씩 직접 재료까지 바리바리 싸 오셔서 엄청 맛있는 요리를 뚝딱 해주셨어요... ㅠㅠ 진짜 매번 너무너무 감사해서 눈물 흘릴 뻔했잖아요 흑흑.빨래랑 집 청소 같은 살림도 완전 칼같이 깔끔하게 해 주셔서 저는 정말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공주 대접 받으면서 조리했네요 ㅎㅎ3주가 아니라 3달은 더 붙잡고 싶었던 우리 관리사님... 혹시 조리원 퇴소 앞두고 고민 중이신 맘들 계시면 요 관리사님 완전 적극 추천해 드려요!! 궁금한 점은 댓글 주시면 속닥속닥 알려드릴게요~~ 꿀육아 하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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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6-24 | 조회 4
남이 우리집에 온다는 것이 불편하지만첫째라 조리원 나오자마자 아기를 돌볼 자신은 없어 산후도우미를 모시게 되었습니다.친구의 추천도 있었고 이레아이맘 업체 후기가 좋아 예약하게 됐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합니다!!김x자 관리사님 정말 최고이십니다!!*신생아 케어정말 신생아의 마음을 어찌나 잘 아시는지졸린 건지, 배고픈 건지, 속이 안 좋은 건지 바로 캐치하시고 아기의 니즈를 정확하게 해결해 주십니다.아이가 속이 자주 안 좋았는데 트림도 여러 자세를 알려주시면서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아이를 보는 눈빛과 말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십니다.너무 케어를 잘 해주셔서 저는 걱정없이 새벽에 못 잔 잠을 보충했답니다.*가사정말 깔끔하신 분이셔서 저희 집 주방이 달라졌어요.주부9단의 손길로 음식하고 정리해주셔서 더 효율적이고 깨끗한 주방이 되었답니다.요리 솜씨도 워낙 좋으시고 엄청 정갈하게 차려주셔서 대접받는 기분으로 점심 식사를 기다렸네요~~그 외에 아기 옷 빨래, 거실 청소도 잘 해주셨어요~제 옷과 신랑 옷은 괜찮다고 알아서 빨겠다고 했는데 금요일에 한 번은 저희 빨래까지 해주셨어요~~여러가지로 센스가 넘치십니다!업체 예약도 너무 친절하게 잘 받아주셨고전체적으로 정말 만족합니다!!서비스 기간이 끝나니 육아할 것이 두렵네요..저는 연장하여 15일 이용했는데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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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6-18 | 조회 1
첫째가 있는 경산맘입니다 ㅎㅎ첫째는 다른 지역에서 출산을 하고 살다가 구리로 이사를 오는 바람에 둘째가 생기고 나서 산후관리를 어디서 할까정~말 고민이 많았었어요 ㅠㅠ카페 후기 좀 찾아보다가 이레아이맘이 괜찮았다는후기를 보고 예약을 했었어요 ㅎㅎ둘째 제왕 절개로 출산 후에 몸도 마음도 지쳐 있던 시기에 산후도우미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지금 생각해도 정말 감사한 인연이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1.관리사님과 첫 만남첫째 때는 관리사님과 소통이 부족해서 수유텀,모유수유 에 대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데이레아이맘 관리사님은 저에게(저는 극 I에 낯가림도 쫌 있어요..ㅠㅠ)먼저 말씀해주신게“산모님과 제가 서로 소통이 잘 되는게 중요 하니전~혀 불편함 느끼지 마시고 다 말씀해주시면 해드릴께요^^ 산모님의 회복이 중요해요“ 라고 첫 날에 말씀 해주셔서 정말 마음이 편했어요 ㅠㅠ어떤 관리사님은 본인의 주관이 너무 들어가서힘들었다는 주변 엄마들의 후기를 듣고 걱정이 많았거든요 ㅠㅠ첫 날에 저희 아기와 처음으로 만나는 날에 밝은 미소로 찾아오셔서 아기를 정성껏 돌봐주시는 모습에 안심이 되었고 단순히 업무적으로 아이를 돌봐주시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2. 식사식사도 매 끼 다르게 차려주실려고 먹고 싶은거 있는지,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들로 알아서 반찬들 만들어 주시고첫째아이도 같이 먹을 수 있게 음식 간 조절도 해주셔서저뿐만 아니라 첫째 아이도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관리사님 가시면 제 음식이 맛 없다고 할까봐 음식하는것도 좀 배웠네요^^ㅎㅎㅎ간장 불고기, 수육, 김밥, 된장국,미역국,멸치볶음,토달볶 등등 건강식으로 조미료 넣지 않고 다시마,육수용 멸치를 직접 집에서 가지고 오셔서 국물을 내리거나주말 농장에서 키우시는 쌈채소,토마토 등등을 직접가지고 오셔서 요리도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였습니다!3.아기 케어저는 아기 수유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결국 아기가 밥 먹고 잘 자면 엄마의 컨디션에도 영향이 가더라구여!)분유 수유 중이라 단유를 했었고첫째아이도 그랬고 둘째아기도 뱃골이 크다고 해서분유를 잘 ~ 먹더라구요!그래서 아기가 배고파 한다면 수유텀 지키지 않고분유 수유 말씀드렸고 관리사님도 그렇게 케어 해주셨어요~! 배고파 하면 더 빨리주고 하니 아기도 스트레스를 덜 받는지 오히려 잠자는 시간이 늘더라구요! !ㅎㅎ4-5시간씩 자고 하니 첫째 때 처럼 꼭 수유텀을 4시간씩 지킬 필요는 없다고 느꼈네요 ㅎㅎ아기 콧물,코딱지 생기면 세수 시키면서 코가 촉촉한 상태로 빠지게 해주시고태열도 생길거 같으시면 수딩젤,태열크림 발라주시고목욕도 당연히 해주시고 아기가 낮잠 잘 자게노래도 같이 불러주시면서 재워주시더라구요 ㅎㅎ3. 그 외 케어집 청소와 빨래를 매일 해주셨고 젖병 세척도 제가 알던 방법대로 세척해주셨고 분유 포트,아기 물건들 사용법을 다 알고 계셔서 제가 배우는 것도 있었어요 ㅎㅎ그리고 아기 젖꼭지 바꿔야 하는 시기, 유산균 먹이기,아기 잠 잘 때 숨소리 (코가 막히는거 말씀해주셔서 병원 갔더니 중이염,,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세심한 부분들도 체크 해주셨어요 ㅎㅎ마지막으로이레아이맘 관리사님 덕분에 마음 편하게외출도 자주 하였고 또 육아를 하면서 생기는 크고 작은 고민들도 친절하게 들어주시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해주셔서 다시 배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ㅎㅎ무엇보다 아이가 선생님 품에서 편안하게 잠들고 웃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정말 좋은 분을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제가 외출 하거나 방에서 쉬고 있을 때제가 못 보는 저희 아기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주시는것도 정말 감동이였습니다!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저희 가족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ㅎㅎ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산모분들이관리사 선생님과 같은 좋은 분을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용!!구리 남양주 이레아이맘김연숙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아기 커가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을 때한번 씩 연락 드릴께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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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6-17 | 조회 1
안녕하세요.첫째때 구리남양주 이레아이맘을 통해 만난이**관리사님 너무 만족스러워서둘째때도 같은분으로 요청드렸어요.워낙 인기가 많으셔서 출산5달전에미리 예약했답니다.😆날짜가 맞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관리사님은 첫째때랑 동일하게 여전하셨어요.아기케어나 식사,청소 등손도 빠르시고 어느하나 빠짐없이 다 잘해주셨어요.워낙 믿음직스러워서 아기 맡기고외출도 자주하고 덕분에 첫째랑 바깥에서시간 많이 보낼 수 있었어요.1. 아기케어아기를 워낙 예뻐하세요.^^제가 아기 돌볼땐 순하지 않은?것 같은데😂관리사님이 돌봐주시면 왜 순둥이가 되는거죠...ㅋㅋ항상 밝은 목소리로 아기 불러주면서노래도 불러주고 말걸어주시면서 놀아주시는데재밌고 웃겨서 가끔 저도 빵터졌어요.ㅋㅋ아기도 다듣고자기 예뻐하는줄 알고 좋아하더라구요!위생관리도 잘해주셨고아기 관찰도 잘하시고 파악도 빠르세요.첫째랑 다르게 소화랑 응가부분에 고민이 있었는데함께 상의하고 같이 고민해주셔서 감사했어요.또 퇴근하시거나 주말에도연락주셔서 아기 괜찮은지 어려운점은 없는지상태도 체크해 주셨어요.2.식사차려주시는 식사도 진짜 맛있었어요.저녁이나 주말에 남편이랑 같이 먹으라고음식을 해놓고 가시는데남편이 퇴근할때마다 오늘은 무슨음식인지기대하더라구요🤣맛있어서 많이 먹은덕에 살쪘다고....ㅋㅋㅋ첫째 먹으라고 어른반찬이랑 따로 또안맵게도 해주셨어요.첫째도 관리사님 반찬 엄청 맛있어 했답니다.👍냉장고 쭉 훑어보시고는 있는재료로그때그때 금방 뚝딱 해주시고,가끔은 저희집에 없는 식재료가 든 음식도 해주셨는데직접 가져와서 해주셨더라구요...매번 감동이었어요....💛3.청소 등기본적으로 깔끔하시고 센스있는 분이셔서아기공간, 주방, 안방 등 다녀가신 곳은다 깨끗해져있어요.정리정돈도 잘하셔서 처음에 제가 해놨던 것보다더 깔끔하고 동선도 편해졌습니다.워킹맘이라 사실 살림은 거의 놓다시피 했는데ㅋㅋ오셔서 틀을 다시 잡아주신 덕분에열심히 이어가 보고 있어요.(얼마나 가려나 모르겠지만요ㅋㅋㅋ)또 그날그날 발생한 쓰레기들은 다 정리해서 퇴근하실때 가는길이라면서 가져가서 버려주셨습니다.택배박스,일반쓰레기,음식물쓰레기,재활용까지...남편담당 일이었는데 줄어들어 좋아했어요.ㅋㅋ안방화장실도 한동안 청소 못해서 엄청 더러웠는데외출하고 왔더니 엄청 깨끗하게청소해주신거 있죠ㅠ넘 더러워서 창피하기도하고ㅜㅋㅋ진짜 감사했어요.요청드리기전에 뭐든 미리미리 알아서필요한건 다 해놓으시는 관리사님 덕분에기분도 좋았고 덕분에 푹 잘 쉴 수 있었어요.친정엄마처럼 저 힘들지 않게 다른거다 정돈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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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6-24 | 조회 3
안녕하세요첫째때 구리남양주 이레아이맘에서육*자 관리사님 너무 맘에들어둘째때도 같은분으로 요청드렸어요.관리사님께 하고싶어 지정으로미리 예약했답니다~날짜가 맞아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했어요~!관리사님이 저를 보자마자 산모님 저희 뵌적있는거같다며2년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알아봐주시는게 너무감사하더라고요그러면서 첫째는 많이 컸냐고 물어봐주시고 그런 사소한부분까지 너무 감동이더라구요뭐 묻지않아도 당연히아기케어나 청소는 당연하고(제가 점심 밥을 남편이랑 밖에서 먹느라 식사는 안해줘도 된다 말씀드렸어요~)(식사 저는 나가서 먹느라 못먹었지만 음식도 잘하셔요!첫째때 많이 해주셨어요~!)그럼에도 제가 과일같은거 사왔는데 말안했는데도 자르기 귀찮은 메론같은 과일알아서 다 썰어서 통에 넣어서 산모님 드시라고 먹기좋게 다 잘라주시더라구요 ㅠ손도 빠르시고 어느하나 빠짐없이 다 잘해주셨어요.첫째때부터 믿음직스러워서 아기 맡기고 외출도 자주하고 덕분에 남편이랑 시간 많이 보낼 수 있었어요.(그러니 둘째도 당연히 관리사님 지정 할수밖에 없었어요)제가 아기자거나 심심하시면 티비봐도된다 말씀드렸는데도 절대 안보시고아기가 자면 집안일 해주시고 침대옆에 의자두고 앉으셔서 아기만 봐주세요ㅜㅜ 그부분이 저에겐 가장 믿음직스러웠어요1. 신생아케어아기를 워낙 예뻐하세요저희 아가가 등센서가 너무심해서 눕기만 하면 우는데관리사님이 돌봐주시면 왜 얌전한 아이가 되는건지 ㅠㅠ이상하게 관리사님 퇴근하시면 순했던 아기가 찡찡거리더라구요관리사님이 너무너무 좋아서 헤어지기가 아쉬웠나봐요 ㅎㅎ항상 예쁜 목소리로 아기 불러주면서우리 멋진 왕자님 너무 잘생겼다~우리 멋진 ㅇㅇ이~ 이름도 수시로 불러주시고눈이 똘망똘망하다 하며 말걸어주시면서 소통해주시는데제가 너무 감동이더라구요 ㅠㅠ아기도 다듣고 자기 예뻐하는줄 알고 좋아하더라구요!(그래서 관리사님 가기직전부터 울더라구요 아기들도 다아는거같아요)위생관리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고 화장실갈때마다 앞치마도 벗고다녀오시고 아기 관찰도 잘하시고 아기 니즈를 딱 알아주셨어요~첫째랑 다르게 아기가 아파서 대학병원도 자주가고했는데 늘 내자식처럼 내손주처럼 아껴주시고 조심해주시고좋아질꺼라고 응원도 많이 해주시고분유먹는거부터 소화랑 개워내는부분때문에 고민이 있었는데같이 이야기 나눠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또 아침마다 인사하시면서 아기 괜찮은지 잠은 잘잤는지상태도 체크해 주셨어요ㅠㅠ 많이못잤다하면 우리 ㅇㅇ 이가 뭐가 불편해서 잠을 잘못잤을까~산모님 힘드셨겠어요 라는 아기도 걱정해주시면서 저도 걱정해주며 위로 한마디가 저에겐많은 힘이됬답니다 ㅠㅠ2. 청소 및 등등기본적으로 다른말이 필요없어요알잘딱깔센이에요 진짜깔끔하시고 센스있는 분이셔서분명 지저분하고 어지럽혀있던 공간이였는데어느세 제가 쉬고있거나 외출하고오면아기공간, 주방, 안방 등 다녀가신 곳은다 깨끗해져있어요.정리정돈도 잘하셔서 처음에 제가 해놨던 것보다더 깔끔하고 동선도 편해졌습니다.말 안해도 뭐든 미리미리 알아서필요한건 다 해놓으시고진짜 너무 감동이였던 포인트가 사실 첫째때 쓰던 기갈대라 공간이 지저분하고 정리해야지 해야지생각만했는데 사실 귀찮기도하고 몸도 안따라줘서 미루고만있었는데제가 자고일어난사이에 첫째 물건 지퍼백에 다 세심하게 보관해주시고 둘째 공간으로 기갈대를정리 깔끔하게 해주시더라고요 진짜 그부분은 제가 생각도못한부분인데 이렇게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들까지놓치지 않고 잘 챙겨주셨어요 관리사님 덕분에 기분도 좋았고 덕분에 푹 잘 쉴 수 있었어요.친정엄마처럼 저 힘들지 않게 다른거 다 정리해주시고 저희빨래도 안해주셔도되는부분인데 다해주시고 예쁘게 개서 정리까지해주시고이제 하루남았는데 너무너무아쉬워서 안가셨음 좋겠어요 ㅠㅠ저희남편도 남한테 관심없는사람인데오죽하면 따로 돈 드릴테니 계속 해주시면 안되냐고 까지 이야기 나올정도면 말 다한거 아닐까요?너무너무 만족하고 행복한 한달이였던거 같아요제 주변에 임신한 지인들한테 다 소개해주정도로너무너무 좋은 한달이였던거같아요관리사이모님이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ㅎㅎ셋째는 없어 만날일은 없겠지만 ㅠㅠ너무너무 좋은 인연이였어요~ 진짜이레아이맘 육*자 이모님 강추입니다!!(마스크는 이모님이 처음오실때부터 끼고오셨는데제가 안써도된다해서 벗고 계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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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6-23 | 조회 2
첫째 두돌 갓지난 상황에서 둘째를 출산하게 되어서조리원을 안가게 되어서 입주도우미님을 알아보게 되었어요~그러던 중 이곳 카페에서 추천받은 이레아이맘 오*심 도우미님을 모셨습니다처음에는 입주로 모시는거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요왠걸!! 너무너무 좋으신 도우미님을 만나서 호강중입니다^^찐 추천하고 싶어서 글씁니다!!* 도우미님이 아이를 너무 잘봐주세요나름 저도 경력직(?)인데~ 아기가 이모님 품에만 있으면 어찌나 편해뵈는지..^^첫째가 둘째 태어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첫째위주로만 보다보니 둘째가 안쓰럽고 미안하기도 하지만아기를 넘 잘봐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다른 일들도 프로!음식도 부탁드리면 항상 맛있게 정갈하게 해주시고아기 목욕후 정리며 매일 빨래까지..정말 성실하시고 저보다 체력이 더 좋으신거같아요~!* 산모를 항상 최우선 해주세요출산후 첫째가 아프고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한 2-3주까지 골골거렸는데요항상 제가 잘 먹고 쉬고~ 편하게 있을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세요~모든 일들을 왠만하면 제 스케줄에 맞춰 주셔요!육아에 있어서도 도우미님이 뭐 어차피 프로라 제가 얘기드릴것도 없지만~혼합수유를 하다가 단유하고 분유 얼마 먹이고 이런것들 다 산모에게 맞춰주셔요도우미님이 너무 좋으셔서 기간 끝나기도 전에 글 써요 ^^순심이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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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6-23 | 조회 4
구리남양주 아레아이맘 산후도우미 업체 후기입니다저도 후기를 보고 이레아이맘을 선택했던 거라서 이거 보시는 분들께 도움 되실까 싶어 후기 작성해요!쌍둥이에 출생 37주 미만, NICU 입원을 모두 만족하여 8주까지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어서 4/23~6/23 총 8주동안 산후관리사님 두 분을 모실 수 있었어요!예약 전엔 집에 다른 사람이 오는 것 자체만으로 너무 불편할 것 같고 혹시라도 잘 안 맞는 분이 배정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있었는데 너무 좋은 분들이 오셔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ㅎㅎ전 요구사항이 하나도 없었구 알아서 잘 해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믿고 맡겼는데, 초보 엄마인 저보다 정말 알아서 잘 해주시더라구요!항상 출근시간 10분 전엔 오셔서 바로 손 씻으시고 아기들과 눈 맞춰주시면서 인사해주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셨어요아기들 상태 보면서 시간마다 수유하고 기록하시고, 대변은 물로 씻어주시고, 목욕 등 기본 업무 완벽하게 잘 해주셨어요따로 말씀 안 드렸는데도 아기들한테 최대한 말 많이 걸어주시고 안아주신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아기들이 안정감을 많이 느꼈을 것 같아요:)끝나갈 때 쯤엔 아기 둘 다 5kg가 넘어가서 많이 무거우셨을텐테도 볼 때마다 아기들을 안고 계셔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어요(저는 아기들은 최대한 많이 안아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손타니까 안아주면 안 된다는 말 싫어합니다!)집안일 부분도 알아서 분담해서 잘해주셨고 식사도 만족스러웠습니다먹는 걸 안 좋아해서 냉장고가 항상 텅 비어있었는데 최대한 있는 재료 사용해서 맛있게 식사 만들어주셨어요퇴근하시기 전에 오늘 아기들이 어땠는지, 잠은 잘 잤는지, 변 상태가 어땠는지 등 상세하게 말씀해주셔서 산후관리사님들 퇴근하시고 나서 남편이랑 둘이 아기들 볼 때 도움이 많이 됐어요이렇게 아기들 너무 이뻐해주시고 알아서 잘 해주시는 거 아니까 전 식사 때 빼곤 거실로 나가지도 않았고 식사하러 나가면서도 한 번도 거실을 쳐다보지도 않을 만큼 신경 안 쓰고 편하게 지냈어요!8주 동안 관리사님들과 정이 많이 들었는데 끝나니까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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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5-16 | 조회 4
안녕하세요 !저는 4월 출산 후, 조리원에서 2주 간 산후조리를 했고,조리원 퇴소 후에는 이레아이맘을 통해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3주 간 이용했어요 !아무래도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제가 거주하는 공간에서 산후관리사님과 긴 시간 동안 같이 생활하며 아기를 케어해야 하다보니,1. 가급적 평점이 좋은 업체를 선택하고 싶었고 2. 그 중에서도 최대한 저랑 잘 맞는 분을 선택하고 싶었어요그래서 첫 번째로는① 보건복지부의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를 통해,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남양주시 업체를 조회해보았고,2025년 평가등급 및 이용자 수, 제공인력 수를 확인해서, 이레아이맘을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https://www.socialservice.or.kr:444/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1 / 20 어떤 서비스를 찾고 계신가요? 검색www.socialservice.or.kr그리고 두 번째로는 ② 맘스홀릭 카페를 통해 이레아이맘의 산후도우미 서비스 후기를 찾아보았는데,이연희 관리사님 후기가 인상깊고 제가 생각한 조건들에 적합하신 분이라고 생각되어서,이레아이맘에 이연희 관리사님으로 지정을 요청드리게 되었어요 !근데 워낙에 인기가 많은 산후관리사님이셔서, 제가 산후조리원 퇴소하는 일자와 이틀 정도 텀이 생기게 되었고,결국 조리원 연장을 하면서까지 일정을 맞춘 결과, 이연희 관리사님과 산후관리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아기 케어이연희 관리사님은 항상 시작 시간보다 조금 미리 오셔서,깨끗한 실내복으로 갈아입으시고, 손을 깨끗이 씻은 상태에서 업무를 진행해주셨고,퇴근하시기 전까지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아기를 대해주셨어요요리를 하실 때에는 가져오신 앞치마를 착용하시는 등 항상 위생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게다가 어린이집 근무 경력이 있으신 분이어서, 신생아부터 월령별 육아 노하우를 세세하게 잘 알려주셨고,아기를 대하실 때에는 항상 아기를 진심으로 귀여워해주시고 다정다감하게 대해주시는게 느껴져서,급한 볼일로 외출을 해야했을 때도 관리사님께 아기를 맡긴 후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었습니다- 분유제조 (베이비브레짜 사용)저는 베이비 브레짜 분유제조기 및 젖병세척기 등 육아템들을 사전에 준비해놓았기 때문에,이레아이맘에 관리사님 요청 시 기계 사용이 익숙하신 분인지 여쭈어보고 진행했었어요다행히도 이연희 관리사님은 분유제조기와 젖병세척기 등 기계 사용에 익숙하신 분이셨는데,매일 아침이면 물을 끓여서 식힌 다음 분유제조기에 물을 보급하여 주셨고,분유제조기 물통이나 깔때기 세척도 주기적으로 아주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또한 육아 시에 아기가 몇 시에 몇 ml 를 먹었는지 서로 공유하는 것이 중요한데,제가 외출했을 사이에도 수유시간/수유량/대소변여부를 기억했다가 알려주셔서,수유 등의 기록을 끊김없이 기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저는 앱을 통해 개인적으로 기록해나갔습니다)- 젖병세척 (베이비브레짜 사용)저는 젖병 세척 시에도 베이비 브레짜를 사용했는데요,젖병 세척기를 돌릴 때, 관리사님하고 젖병과 유축기 깔때기를 포함해서 3개 이상 사용하면 세척하는 것으로 정하였고, 그 다음부터는 관리사님이 알아서 젖병 세척기를 돌려주셨어요. (이렇게 큰 틀의 방식을 정해드리면 관리사님이 이견없이 제 의견에 따라주시고 센스있게 적용해주시는 편이어서 뭐든 한결 수월했던 것 같아요)그리고 브레짜 젖병세척기 사용 시에, 젖병과 젖꼭지 등의 물기가 완전히 건조가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관리사님이 건조과정 중간에 수동으로 물기를 털어주시면서 완전히 잘 건조될 수 있도록 해주셨고요,젖병세척기 사용이 끝나면 항상 다음 사용을 위해 다 쓴 물통을 비우고, 새 물을 채워놓으셔서,관리사님이 퇴근하신 후에도 젖병세척기를 사용할 때 아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센스가 ~~)또한, 젖병세척기 외에 수동으로 세척이 필요할 때에는, 제가 준비한 아기전용세제와 아기전용솔을 사용해주셨고,건조된 젖병에 젖꼭지를 끼우는 등 아기입에 들어가는 물건을 다루실 때에는 항상 위생장갑을 끼고 해주셨어요(미리 크린장갑을 비치해두시면 젖병과 젖꼭지를 더 위생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 아기 빨래 정리 및 기저귀 갈이대 사용아기 빨래를 돌릴 때는, 세탁모드나 세탁세제 넣는 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주로 제가 직접 세탁기를 작동했고요,세탁이나 건조 후에 산후관리사님이 빨래를 널어주시거나, 마른 빨래를 걷어 차곡차곡 예쁘게 개어주셨어요아무래도 신생아는 손수건 빨래감이 가장 많이 나오는데, 손수건을 접을 때도 항상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 개어주셨고, 아기 머리를 감는 손수건, 아기 엉덩이를 닦는 손수건 등 용도를 다르게 구분하여 사용해주셔서 좋았습니다그리고 저는 기저귀 갈이대를 사용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깔끔히 정리를 해도 계속 사용하다보면,이런저런 용품이 섞이고 정리가 흐트러지는데, 제가 챙기지 않아도 항상 저보다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아기 목욕산후관리사님은 아기를 목욕시키는 것에도 능숙하셨어요 🛁 두 개의 욕조에 물을 받아 온도를 체크해주신 다음에,목욕 도중에는 아기가 놀라지 않도록 계속 아기에게 말을 거시며 신속하게 목욕을 진행해주셨고,목욕을 마친 다음에는 항상 욕조를 깨끗이 세척해서 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저는 화장실에 아기 세탁세제랑 일회용 수세미를 비치해드렸는데, 일회용이라서 편하게 사용하신것 같아요 ㅎㅎ)그리고 아기목욕 후에는 아기로션과 수딩젤, 에센스크림 등을 꼼꼼히 발라주셨고,목욕 후에 발견된 기저귀 발진이나 태열 부위를 확인하여 알려주셔서, 바로바로 대처할 수 있었어요최근에는 아기가 기저귀를 차는 부위에 계속 태열이 올라와서 당황스럽고 걱정되었는데,기저귀 단계를 높여야 하는 상황인 것을 알려주셔서, 기저귀 단계를 바꾸자마자 태열이 사그라들더라고요저와 남편은 원인도 해결방법도 몰라서 난처했는데, 관리사님의 경험과 노하우에 정말 다시한번 감탄했답니다- 아기 놀이그리고 이연희 관리사님은 어린이집에서 근무하셨던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항상 아기에게 필요한 놀이나 운동을 적절히 잘해주셨어요 !수유시간이 끝난 후에는 제가 준비해놓은 초점책이나, 모빌을 적절히 보여주셨고,아기를 무릎에 앉혀놓고 다정하게 동요를 불러주시기도 해서 아기가 참 좋아하는게 느껴지더라고요아기가 장이 안좋아 꾸룩꾸륵 거릴 때에는, 배 마사지와 다리 마사지를 해주시기도 하고아기가 변을 잘 보지 못하는 날에는, 응가자세를 취해주시는 등 적절한 운동 솔루션을 주시기도 했습니다산모 케어✔️ 산모 식사산모식사는 제가 식재료를 미리 준비해놓으면 그에 따라서 요리를 해주셨어요.이연희 관리사님은 음식 솜씨가 정말 좋으셔서 매 식사시간이 너무 기대되고 즐거웠답니다밥과 국(미역국, 소고기무국, 황태콩나물국, 시래기된장국 등 ),밑반찬(콩나물무침, 시금치무침, 어묵볶음, 감자볶음, 계란말이, 상추겉절이 등),제육볶음이나, 오징어볶음, 목살수육, 카레라이스, 계란볶음밥 같은 메인요리들도 다 너무 맛있었고,특히, 호박전이나 팽이버섯전은 맛도 좋은데 예쁘기도 해서 항상 눈으로도 참 맛있게 먹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식사 때마다, 양상추와 리코타치즈, 각종 과일들을 넣고 샐러드를 같이 곁들여주셨는데,식사 때마다 샐러드를 먹으니까 속이 너무 편하고 상큼해져서 좋더라고요 !관리사님 가신 이후에도 이런 방식으로 샐러드를 꼭 챙겨먹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이연희 관리사님은철저한 위생관리, 정갈한 음식솜씨 뿐만 아니라,아기와 산모에게 항상 진심으로 다가와주시는훌륭한 인품을 가진 분으로써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산후관리사입니다.제가 초산모이다보니, 산후조리원 퇴소 후 아기를 케어하는데 있어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이연희 관리사님을 만나 3주 동안 수유와 세탁, 목욕, 놀이 등에 대해서 하나하나 섬세하게 잘 배울 수 있었고,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남편 퇴근 시까지 저만의 육아 루틴을 만들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또 아무래도 아기가 신생아인지라, 아직 집에만 있어야 하는 시기이다보니,밖에 나가지 못하는게 심심하기도 하고 어떤 날은 조금 우울하기도 했었는데,항상 관리사님께서 제 말벗이 되어주셔서 함께 도란도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참 재밌고 좋더라고요3주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버렸지만, 인성과 인품이 훌륭하신 관리사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저와 아기 모두 참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다른 분들에게도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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