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 조회 2
첫애기도 하고 친정에서 도와줄 상황이 안되서 산후관리사 업체를 신중하게 알아보고 결정했어요~!카페 후기와 블로그 후기 꼼꼼히 살펴보고 업체마다 통화해서 결정한 곳이에요.이레아이맘으로 선택한 이유는 일단 후기가 가장 많았고 업체 통화시 요청 사항을 잘 반영하려고 하신점이었어요.업체 통화시 요청했던 점은 제가 지정한 관리사님이 오실 수 있는지, 자기 주장이 강하셔서 산모와 충돌이 없는 분, 산모 식사준비보다는 아이 케어 위주를 요청했었어요.제가 요청했던 관리사님과 일정이 맞지 않아서 다른 관리사님이 오시게 되었지만오히려 더 잘되었다고 생각해요!!아침에 오시자마자 아이 수유텀과 기저귀 확인하시고 산모 아침식사 챙겨주세요.집에서 반찬이나 간식을 만들어 오시는 경우도 많고 손이 빠르셔서 식사준비를 진짜 빨리 해주세요.아이 케어만 잘해주시면 식사는 제가 챙겨먹어도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식사를 너무 잘 챙겨주시니 몸 회복에 진짜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아이케어는 아이가 우는걸 못보셔서 울기 전에 애기가 원하는 욕구를 바로 캐치 해소시켜 주시는 것 같아요.관리사님 가시면 애기가 관리사님을 찾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어요....제가 안는거보다 관리사님이 안아주시는게 편안한가보더라구요 ㅎㅎ..저희아가가 황달끼가 있어서 병원다녀올때도 같이 가주시고제가 매일 집에만 있으니까 신랑이랑 바람쐬고 오라고 하셔서 꽃도 구경하고 왔네요~!얼마전에 조리원 퇴소한거 같은데 3주라는 시간이 언제 갔는지 모르게 빨리 지나갔네요.아기가 너무 이뻐서 일하신다는 이레아이맘 김연숙 관리사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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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4-15 | 조회 2
이레아이맘 구리남양주점 지필영 산후관리사님 후기 남깁니다!일단 저는 출산 전에 똑게육아를 읽으며 수유텀의 중요성과 완모를 희망했던 산모입니다. 조리원에서부터 젖양은 많은데 편평유두라서 직수, 유축, 분유까지 완전 힘든 혼합수유 스케줄로 지내며 유선염까지 있었어요ㅠㅠ 근데 관리사님 오시고 단 이틀 만에 직수 완모 성공 + 수유텀 3시간으로 바로 안정화 됐어요! 저는 이 부분이 정말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3주에는 마법같이 4시간텀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났어요!반찬이나 음식도 모유에 좋은 걸로 준비해주시고 만들어주시는 모든 음식이 다 맛있었어요! 또 직접 집에서 반찬도 가져와서 챙겨주셨어요. 가끔 저녁에 남편이랑 먹으라고 감바스도 해주시고 주말에도 잘 챙겨 먹으라고 금요일에 음식도 항상 넉넉하게 해주셨어요~그래서 관리사님 계실때는 외식도 안하고 모유도 잘 나오는 식단을 유지하며 식사 스트레스 없이 잘 챙겨먹을 수 있었습니다.매일 청소와 빨래도 정말 깔끔하게 해주시고, 첫날에 주방 동선 정리나 오전마다 전체적인 정리정돈까지 너무 잘해주셔서 살림을 많이 배웠습니다. 요리나 살림에 자신 없으신 분들께 특히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무엇보다 아기를 대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요즘 뉴스보면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항상 아기한테 “예쁜 사람~” 하면서 다정하게 말 걸어주시고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방에서 쉬라고 하시고 아기랑 같이 거실에서 엎드려서 놀아주시는 모습 보는데 괜히 울컥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못 놀아주는데…신기하게 아기도 사람을 아는지 관리사님만 보면 항상 활짝 웃더라구요!목욕, 대변 처리, 태열 관리, 개월별 장난감 사용법 등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항상 오시자마자 실내복으로 갈아입으시고 아기와 가까이 할때는 마스크 쓰시고 요리할때는 앞치마도 착용하시는 등 위생도 철저하셨어요!산모를 존중해주시면서 항상 좋은 말, 예쁜 말만 해주셔서 같이 있는 동안 정말 마음까지 편했어요. 저는 산후우울증도 많이 걱정했는데 관리사님이랑 대화하면서 편한 마음으로 잘 지냈습니다.전체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이시고 베테랑이시라는 게 느껴졌어요. 왜 vip가 아니신가도 의문이 들 정도로 좋았어요! 솔직히 친정엄마 아니었으면 무조건 연장했을 것 같아요. 남편이랑 진지하게 친정어머니말고 지필영관리사님으로 연장할까 고민할정도 였습니다. 아직 둘째 계획은 없지만, 만약 낳게 된다면 꼭 다시 지명하고 싶은 관리사님이에요.모든 산모에게 좋으신 분이지만 특히 초산모이시고 완모 희망하시는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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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4-14 | 조회 3
저는 후기를 안쓰는 1인입니다 ...하지만 1년이 거의 다되가는 지금도감사한 마음이 가득 남아있어 후기를 적습니다.매일이 감동이였어요 .둘째 출산 후 몸 회복이 필요해서 산후도우미를 알아보다가 이용하게 됐어요첫째 때 도우미 경험이 솔직히 너무 아쉬웠어서이번에는 더 꼼꼼하게 알아보고 신중하게 선택했습니다처음 뵀을 때는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에말투도 부드러우셔서 바로 믿음이 갔어요그리고 첫인상은 솔직히 “에? 이모님이라고요?”싶을 정도로 멋쟁이셔서 살짝 놀랐는데일 시작하시면서 옷 갈아입으시면 완전히‘이모님 모드’로 변신하시더라고요아기 케어, 산모 케어, 위생, 성격까지정말 모난 곳 하나 없이 너무 만족스러웠어요아기를 맡기고 잠깐 외출을 해도 될 정도로 마음이 편했고무엇보다 아이를 정말 진심으로예뻐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더 좋았습니다둘째 출산이라 나름 경험이 있다고 생각했는데도아이를 더 편안하게 돌보는 방법이나디테일한 부분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어요“첫째 때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싶은 것들도 많아서 더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아 ..그리고 음식 ...제가 매일 식당 차리셔야 한다고말씀드렸어요 ㅋㅋㅋㅋㅋㅋ 최고 ...입맛없었는데 이모 손만 거치면 그냥 밥 한공기 뚝 딱꼭ㅎ한번 다시 먹고싶은 가지 덮밥.....저는 살다살다 누드 김밥을 먹은건 처음이였씁니다 ....침고여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고마지막에는 감사한 마음에 작은 선물과 꽃,그리고 편지도 전해드렸어요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이모님이고좋은 분 만나서 몸도 마음도 편하게회복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 정말 감사했습니다밖에서 이모랑 커피 한잔 마시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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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4-14 | 조회 3
남양주 이레아이맘 산후도우미 서비스 후기공유합니다저는 40대 초산맘입니다늦은나이에 출산하고 처음 육아를 하니진짜 핵마운맛을 보고있네요 처음엔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신청해야하나 어쩌나 고민이 너무 많았습니다여러가지 이슈때문에 좋은 인연도 복불복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조리원 퇴소후에 아이 케어가 너무 막막해서결국은 알아보고 신청을 했습니다저는 다른것보다 아이케어를 중점으로 봐주시길 바랬고 제가 자리를 비워도 믿고 맡길수 있을 분이면 더바랄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상담시에 지정은 하지않고 제가 원하는바를 말씀드리고 그에맞게 매칭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제식사준비나 가사일보다 아이케어가 우선이고 다양한 육아아이템들이 없어도 없는대로 대처를 잘하실것 위생관리 잘하실것 정도였습니다산후도우미님이 처음 오신날연세가 좀 많아보이셔서 걱정이 되었는데괜한걱정이었어요전 한팔로 애기 안지도 못하는데 목욕할때 한팔로 번쩍 안아서 하시더라구요 ^^무엇보다 선하신 성품에 점잖으시고 말수가 많지 않으시지만 제가 질문하는것에 답변도 잘해주시고 제가 크리스천이라 아기 깨시에 성경을 읽어주거나 찬양을 틀어놓는데 도우미님도 크리스천이셔서 합이 잘맞았어요 그리고 산모가 원하는대로 수용을 잘하셔서 부딪힐일이 없었습니다.제가 밥을 잘안먹어서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오히려 제가 먹거리를 잘챙겨드리지 못해서죄송스러웠어요예방접종때에도 동행해주시고 갈때 챙길것들 알려주시고특히 제가 외래진료가있어서 자리를 비웠을때도아기를 사랑으로 잘 보살펴주셨어요계신동안 맡기고 편하게 부족한 잠을 잘수있었고볼일도 볼수있어서 제게는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벌써 내일이면 마지막날이네요보내드려야 할때가 벌써 오다니15일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그래도 도우미님 덕분에 체력회복 할수있었고옆에서 보고 배운것들이 있어서 혼자 케어하는게전처럼 무섭지는 않네요초산모분들은 산후도우미 서비스 가능한 받으세요조리원 퇴소후 아기랑 집에오니 아기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잠을 못자고 계속 울더군요이때 낮에 도우미쌤 계실때 자야합니다그래야 밤에 아기 볼수있어요이런저런 산후도우미 이슈도 많지만 좋으신분들이 더 많으니 바라시는 것들 정리하셔서 상담 받으실때 요청하세요이상 남양주 이레아이맘 산후도우미 서비스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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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2주간 만난 산후 관리사님이 너무 좋은 분이셔서 추천드리고 싶어 후기 남깁니다!!광고× 찐 후기에요! 이렇게 길고 자세한 후기는 처음이네요ㅎㅎㅎ출산 전, 복지로에서 업체를 알아보던중 크게 후기가 많았던 2군데 중 어디로 할까 고민하다가 친절히 상담해주셨던 이레아이맘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저는 진통이 빨리 와서 예정일보다 열흘정도 일찍 낳았고, 조리원도 예정보다 하루 일찍 퇴소 하게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배정받은 안*복 관리사님을 만나게되어 정말 행복하고 편안했던 날들 보냈어요!!!관리사님은 딱! 외할머니 느낌이세용ㅎㅎㅎ푸근하시고 정도 많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몸도 신경써주시고~~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났어요그만큼 인상도 좋으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저처럼 낯가림 좀 있으신 분들도 부담없이 잘 지내실 수 있을것 같아요~(저는 잠이 정말 많은 편인데, 관리사님이 먼저 편히 쉬고 자라고 해주셔서 덕분에 오전/오후 내내 푹 자고 저녁~새벽에 편하게 아기 보게되서 살것 같았어요...)그리고 음식 솜씨도 정말..최고에여...모유 수유에 맞춰 다양한 음식들로 영양 균등하게 냉장고 재료보고 척척척 해주시는데, 진짜 진짜 맛있어요!!!매번 감사하게도 남편도 먹을수 있게끔 항상 여유있게 해주셔서 저녁에 함께 먹는데, 정말~~어머님 음식 보다 맛있다며 환장하면서 먹더라구여ㅎㅎ그리고 맛있는 음식들도 가져와주셔서 나눠주시고ㅠㅠ매일 감사한 날들이었어요 ㅠㅠ덕분에 든든하게 먹고 수유하고 푸~욱 쉬었어요!그리고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해주시는 마음이 딱! 봐도 그냥! 봐도 가득가득하신게 옆에서 느껴져요아기 케어도 정말 사랑 가득담아 이름 불러주시고 노래불러주시고 말도 끊임없이 걸어주셔서아기도 제가 재울때보다 잘자고 편하게 놀아요ㅋㅋ(아기가 엄마랑 있을때보다 얼굴도 편안해하거 잘 지내는거면 말다햇쥬또, 저도 모르고 쟁여둔 육아용품 사용법이나 육아 꿀팁들도 많이 알려주시고, 아기랑 산모 케어뿐만 아니라 손도 빠르셔서 청소/설거지/빨래 모두 척척척 하시고 중간에 쉬시라고 말씀드려도 사부작사부작 뭔가를 하고계셔요ㅠㅠㅎㅎ감사하게도ㅠㅠ(그래서 집이 저녁이나 주말되면 어질러 있다가 관리사님 오시면 다시 깨끗해지고를 반복했어요ㅎㅎㅎㅎ만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2주가 끝나 정말 정말 아쉬웠어요..ㅠㅠ 나중에 둘째가 생긴다면 지정해서 다시 만나뵐거에요ㅠㅠ 주변에 사는 남양주맘들 중 좋은 관리사님을 찾는다면 저는 적극 추천 드립니다!!!후회없으실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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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4-10 | 조회 3
제가 낯가림도 좀 있고 평소 집에 사람을 잘 들이지 않는 편이지만 초산이다 보니 혼자 아이를 돌보는 건 절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도움도 받고 배우면서 저도 편하게 회복하고 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관리사님을 꼼꼼히 알아봤어요. (뉴스로 요즘에도 나오는 안좋은 이슈가 많아 걱정되기도 했구요여러 후기랑 인력 수, 평가점수 등을 비교해본 끝에 이레아이맘을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저희 집에 오신 관리사님은 제일 먼저 아이를 정말 세심하게 돌봐주셨어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셨고, 밝은 목소리로 눈 맞추시고 아이에게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보는 내내 마음이 놓이더라고요.게다가 매일 약속 시간보다 15분 정도 일찍 도착해 환복하시고 바로 준비해주셨고, 늘 아이랑 제 컨디션도 꼼꼼히 체크해주셨어요.맞벌이라 평소에 요리를 자주 못 해서 냉장고가 비어 있는 날도 많았는데, 몇 가지 재료만으로도 늘 정성스럽게 반찬이랑 국을 만들어주셔서 그것 또한 감사했어요.솔직히 조금 부끄럽기도 했는데, 전혀 불편하지 않게 잘 챙겨주셨습니다.아이 잠투정이 좀 빠른 편이라 힘든 순간도 있었는데, 이 시기에 도움이 되는 육아템이나 팁도 같이 알려주셔서 실제로 구매해서 큰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특히 저희 부부가 가장 걱정했던 목욕도 매일 안정적으로 해주셨고, 영유아검진 1차 때도 함께 병원에 동행해주셨어요.아이 케어는 물론이고 산모 케어, 집안일까지 전반적으로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주변에도 추천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 남기고갑니다아 참고로 관리사님 성함은 방*순 관리사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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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4-06 | 조회 7
먼저 저는 극 개인주의 성향에 남에게 간섭받는거 싫어하고 내 집에 낯선이가 방문하는것을 극도로 꺼리는 성향입니다.그래서 산후도우미에 대해서도 사실 이용해야하나 고민이 많았으나,초산에 쌍둥이.... 이건 안된다 써야한다 어떻게되든 일단 해보자 생각에 임신 중기부터 많은 검색을 해보았고,쌍둥이 후기가 가장 많았던 이레아이맘 으로 선택했습니다.출산 후 조리원에서의 꿈같던 시간이 지나고 산후도우미 관리사분이 집에오시기 전, 관리사분께서는 먼저 간단한 인사와 함께 먹고싶은 음식을 물어보는 연락을 주셨습니다.새삼 디테일한 챙김(?)에 괜찮을수도..?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집에 오신 첫날. 8시 50분쯤 마스크하신 상태로 일찍 도착하셔서 옷갈아입고 손부터 씻으시고는아기에 대한것, 집안일, 식사 시간 등 간단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은 뒤 바로 '산모님 이제 쉬셔야죠 고생하셨어요 어서 들어가 쉬세요' 라는 말씀에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더군요.정말 관리사님들이 인간적으로 너무너무 좋았어요아이들 케어는 당연히 말할것도 없었습니다.매일매일 단 한순간도 TV도 틀지 않으시고 아이들 볼때 핸드폰을 즐겨 하시지도 않으셨어요.품에 안겨 잠들어야하고 잠투정있는 아이들이라 보챔이 심한편인데계속 안아주시고 이쁘다~ 사랑한다~ 하며 이름 불러주시고매일매일 오시자마자 더이뻐졌다며 그렇게 아이들을 이뻐해주셨어요.제가 방에들어가 잠들다가 깼을때도 끊임없이 이름 불러주시고 이쁘다 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며 아이들을 다정히 달래주시는 소리가 들리더군요.사실 다른건 다 접어두더라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잘 케어해주시는것 하나만으로도 너무 감사했어요.뿐만 아니라 집안일도 아이들이 있는 공간을 손수 청소도 해주시고먹는것을 따로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 식재료도 얼마 없음에도 불구하고얼마 없는 식재료로 건강하게 한끼 뚝딱 할수 있게 차려주셨어요.심지어 너무 죄송하게도 집에 재료가 얼마 없어서인지(나름 장본다고 장 봤는데... 냉장고가 텅 비어있는 편이긴 했어요ㅜㅜ)직접 찰밥도 해서 먹어보라며 챙겨주시고 여러 식재료를 직접 준비해오셔서밀키트 해오셨다고 잡채나 김밥 등등 여러 음식들을 차려주셨어요.재료가 얼마 없어 직접 가져오신건지ㅜㅜ죄송한 마음에 남편이 과일을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관리사분들 드시라 전했는데아니라고 오히려 산모님 간식을 챙겨드려야하는데~ 하시면서 얘기해주시더라구요.정말 이렇게까지 챙겨주시다니 생각도 못했습니다.또한 저녁이나 주말에 먹을것까지 충분히 챙겨주시고 가셔서 관리사분들이 계시지 않는 저녁이나 주말 밥상도 걱정이 없었어요.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고 서비스 기간이 끝날때까지관리사분들 께서는 단 하루도 빠짐없이 항상 8시 50분까지 오시고오자마자 옷갈아입으시고 손씻으신뒤 '어제는 아기 잘 잤나요? 별일 없으셨어요? 산모님 고생하셨어요 어서 들어가 쉬세요' 라는 말씀을 해주셨고어느순간 경계심이라는것이 사라진 저는 오전 8시 50분 관리사분들이 오시는 시간만 기다리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쌍둥이라 잘시간이 없기도 하고 경계심에 관리사분들이 오시고 난 뒤에야 겨우 잠을 청하며 외출도 하지 않았는데어느 순간부터는 관리사분들이 오시고 난 뒤 출산 후 쌍둥이 육아로 망가진 몸을 회복하기위해 병원도 다녀오고, 은행도 다녀오고 여러 볼일을 보러 나갔다 올 수 있었습니다.너무 믿음직스러운 마음에 걱정 없이 편히 외출할 수 있었어요.그리고 집에 경계심이 아주아주 많은 강아지가 있는데얘가 포메에요.. 아주 자기 이쁜줄 알아서 성격도 더러워 낯선이가 집에 오면 그렇게 짖고 난리를 치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기색 없이 친하게 지내자고 이쁘다고 해주시고 간식도 챙겨주셨고어느순간 저희 집 강아지도 경계를 풀었는지 애교를 부리더군요처음이었어요 가족 아닌 낯선사람에게 그런 모습은..8주를 하고 싶었지만 올해부터 정책이 바뀌어 4주까지밖에 이용을 못하는게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ㅜㅜ남편도 차라리 그냥 본인부담으로 조금 더 관리사분들 부르자 했지만 고민 끝에 처음 신청한대로 4주만 뵙기로 했는데너무나도 아쉬워요...쌍둥이라 다음 출산은 생각하지 않고 있지만주변에 누군가 출산을 앞두고 있거나 임신을 하게된다면주저없이 이레아이맘 이*희 관리사님과 김*희 관리사님을 추천하겠습니다.제 후기가 저와같은 성향으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할지 말지 고민되는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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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4-03 | 조회 3
둘째아이여서 산후관리사님 4주 와주셨습니다!!카페에도 너무 좋은 관리사님이라고 글 종종 올라왔던 관리사님이 와주셨구요ㅠㅠ경산모다 보니 일주일 빨리 아기가 태어났는데 일정조정해서 와주셨어요~정말 선생님 아니었으면 너무 힘들었을거같아요!산후조리원도 안갔지만 첫째때보다 더 산후관리가 잘됐습니다!!선생님이 매번 밥도 해주시고,출근하시면 바로 아기 체크하시고 젖병열탕소독+청소해주시고 청결 그잡채입니다ㅠㅠ남편이랑 병원도 편히다니고, 아기랑 가기힘든 고깃집 데이트도 종종 다녀왔어요ㅠㅠ그리고 아기케어는 그냥 말할것도없이 잘해주십니다ㅠㅠ선생님 오시면 그냥 그저,,,수다떨고 잠만자고,,,행복했어요ㅠㅠㅠ마지막 날에는 책도 선물로 주셨습니다,,,그저 빛대표님께서 관리사님 자부하셨던 이유가 있었습니다.ㅈㅎㅅ관리사님 이셨구,업체고민하신다면 무조건이레아이맘 추천드릴게요!!산후조리원이 아름다운 감옥이신분들은 산후관리사님과 더 오랜시간 보내는걸 추천드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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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4-02 | 조회 3
제 성향은 조용하고, 쓸데없이 말하는걸 싫어하며,남에게 간섭받는 걸 싫어하는 편입니다.(극ISTP)조리원에서도 하루에도 몇 번씩 자유롭게 열리는 도어락에 많이 지쳐 있었고, 누군가와 하루 종일 함께 지내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주변에서는 산후도우미는 꼭 해야 한다고 해서,해보고 아니면 계약을 종료하면 되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업체 비교도 따로 하지 않고 이레아이맘과 바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저희 집에 오신 선생님께서는이런 제 생각이 괜한 걱정이었다는 걸 느끼게 해주실 정도로 너무 잘해주셨어요.다른 후기들을 보면 산후도우미 분들 중에는시어머니처럼 느껴진다는 이야기도 있던데,김*희 선생님께서는 늘 산모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주시고 항상 차분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편안했습니다.저는 평소 일하느라 바빠서 집에서 밥을 제대로 챙겨 먹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집밥이 이렇게 맛있을 수 있구나라는 걸 처음 느꼈어요.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아기를 진심으로, 정말 예뻐해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아침에 출근하시자마자 아기 이름을 다정하게 부르며 인사해주시고, 산모와 아기의 지난밤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면서 하루를 시작해주셨어요.제가 청소기만 들어도 쉬라고 하시면서 모든 걸 도와주셔서 덕분에 마음 편히 아기를 맡기고 푹 쉴 수 있었습니다.방에서 편히 쉬다가도 거실로 나가보면 늘 아가곁에 있으세요. 티비도 안보시고, 아가 곁에 갈때는 마스크 항상 착용하시고 아가가 자는 순간에도 아가곁에서 아가를 보고 계시더라구요. 정말 감사했습니다.삼주간 제가 제일 많이 한말이선생님 좀 쉬세요ㅠㅠ와 정말 맛있어요 였습니다.둘째때도 꼭 뵙기를, 선생님이 건강하시길 바래요~!(선생님께 아가 맡기고 마사지도 여러번 받고,영화도 보고 행복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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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6-03-27 | 조회 8
카페에서 검색 후 이레아이맘 후기를 보고 관리사님을 지정하여 미리 일정을 예약했습니다.이레아이맘 후기가 특히 많아서 처음엔 광고인가 했는데,겪고나니 진심의 찐후기라는걸 알았네요.저처럼 의심?많고 고민많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면서 순수하게 감사한 마음에 산후 관리사님 후기 올립니다!출근하시자마자 옷부터 갈아입으시고, 마스크 착용후에 아이 상태부터 확인하시고요,첫 날부터 매일같이 아기 수유량 수 유텀 몸무게 체크하시고 마지막날까지 저와 공유하셨습니다. 근무 시간 동안에는 핸드폰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아기에게 만 집중해주시고 위생에 철저하셔요. 무엇보다 밤새 지친 저에게는 쉬라고 하시며 배려해 주셔서 낮에도 맘편히 한 두시간 씩 꿀잠 잘 수 있었습니다.모유수유 중이라 더욱 잘 먹어야 한다며 제시간에 잘 챙겨주셨고,아가가 잠을 자주고 시간이 되는한 한끼라도 더 차려주 려고 하셨습니다,손도 빠든신데 뚝딱뚝딱 정갈하게 잘 차려주셔서 집에서도 대접받는 느낌이었네요.말투도 조근조근 우아하시고 항상 아기에게 좋은 말 예쁜 말로 사랑을 담아 속삭여 주시고,T인 제가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아기 를 너무 사랑해주시는 덕분에 워킹맘인 저는 믿고 걱정없이 외출할 수 있었고,무엇보다 아기가 관리사님을 몹시 좋아한다는게 느 껴졌고,아가를 대하는 마음이 진심인게 느껴져서 함께 있는동안 믿음이 가고 편안했습니다.초산모인 제가 어린이집 선생님이셨던 관리사님께 분유,수유, 병원,접종,기저귀 단계,목욕,등등 아기 성장 및 육아에 관 한 많은 것들을 여쭤보고 배웠고요,아기용품도 꼭 필요한 것만 딱딱 알려주셔서 고민없이 구매해서 잘 썼습니다. 저는 관 리사님 만난 첫 날 고민없이 2주연장을 신청했고,다행히 시간이 맞아 관리사님이 첫 BCG 접종부터 두번째 접종까지 병원 도 함께 동행해 주셨습니다. 병원 외출시 아기를 너무 잘 케어해주셨고,다산 이곳의 병원은 다 잘 알고 계셔서 큰 의지가됐습니다.5주나 함께 했는데,한결같이 아기를 이뻐해주시고,마지막까지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프로패셔널함을 느꼈 습니다* 인격도 너무 좋으신 분이라 나중에도 가끔 안부묻고 연락하고 지내고 싶은 분이세요, 이제 다른 아가에게 사랑을 주시고 계실 이 o희 관리사님..! 5주동안 육아의 기본을 알려주신 스승님이자,저의 회복을위한 끼니를 정성껏 잘 차려주 신 친정어머니셨어요J 정말 감사했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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